강동문화원, 제33기 강동문화대학 수료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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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문화원(원장 신동명)은 6월 17일 16시 문화원 대강당에서 제33기 강동문화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정재서 영산대 석좌교수의 ‘사라진 동양의 여신들’ 강의를 마지막으로 지난 13주 동안 매주 수요일에 진행된 강동문화대학의 명강의가 끝을 맺었다.
강의 종료 후 이어진 수료식에서 신동명 문화원장은 100명의 수료생들에게 “강동문화원의 명품 강의를 수료하셔서 축하드린다”며, “제33기 강동문화대학 수료생 모두 강동문화원의 홍보대사로서 자부심을 가지시기 바란다”고 축하 인사말을 전하였다.
2008년 4월 처음 개강해 구민에게 수준 높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강동구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시작된 강동문화대학은 지금까지 수료한 수강생 수만도 2200여 명이 넘는 강동구의 대표적인 인문학 강좌 프로그램이다. 종합 인문학 강의와 문화탐방, 미술관 관람이 포함된 강동문화대학의 34기 수강생 모집은 2026년 8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 서울동부신문(https://www.dongbu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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